사업가의 자율신경실조로 인한 이명 치료 사례

40대의 사업가로, 최근 사업확장을 하면서 일이 늘어나
쉬는 날도 없이 하루에 12시간 이상 일에 몰두하고 있었다.
귀에서 주기적으로 들리는 삐-소리 때문에 이비인후과도 여러 번 내원했고
이명이라는 진단을 받아 약도 처방받아 먹었으나 별 다른 차도도 없었다.

틱장애 치료 사례

15세 남성, 중학생 이후의 틱장애는 학교에서의 교우관계, 학업문제, 부모님과의 관계를 잘 살펴야 한다.

폭식증 치료 사례

27세 남성, 무용을 전공하셨으나 부상으로 무용을 그만두고 학교도 휴학한 상태이다. 고등학생때부터 폭식증과 구토증상을 있어왔고, 지금은 복학의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고자 하는 상태였다.